게임 저스트 헌팅 공략법 신작 모바일 RPG

 신작 모바일 RPG게임 저스트헌팅 사냥을 할 것인가, 죽음에 이를 것인가.

다양한 서버가 준비되어 있더라.새 모바일 RPG게임 저스트헌팅은 정식 서비스 초반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서버가 준비되어 있었다. 여유가 있는 서버 준비 덕분에 유저는 쾌적하게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었다. 특히 주목되는 부분은 서버의 이름이 북유럽 신화라는 점인데 최근 북유럽 신화가 다양한 문화적 부분에서 사랑받고 있어 저스트헌팅도 추세를 따라갈지 기대된다.

4가지 직업이 존재하는 저스트헌팅에는 4가지 직업이 있다. 탱커 역할을 담당하는 검투사와 원거리 머딜 위저드, 근거리 물질 아사신, 원거리 물질 헌터까지. 필자는 그중에서 검투사를 골랐다. 아무래도 유일한 탱커 역할을 할 수 있는 직업이라 매력적으로 느껴져 캐릭터 선택 화면에서 보여줬던 탱커의 면모가 인상 깊고, 고민 없이 선택하게 됐다.

이 게임을 플레이하는 이유, 편안함, 오토기능이 굉장히 잘 된

하나부터 열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저스트헌팅은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곳에서 쾌적했다. 장비 등급, 골드, 기타 아이템을 자동으로 줍는 설정이 가능했는데, 특히 장비 등급은 인벤토리를 고려하여 특정 등급 이하는 자동으로 줍지 않도록 설정할 수 있었다. 포스팅 하단에서 설명하지만, 성장 시스템에 사용되는 장비 흡수 또한 장비 획득과 동시에 자동적으로 교체되는 시스템도 존재했다.

메인 퀘스트를 눌러두면 자동으로 진행 필자가 가장 마음에 들어하는 점은 저스트헌팅은 메인 퀘스트만 누르면 자동으로 진행된다는 점이다. 여기에 새로 획득한 높은 능력치의 장비도 직접 장착해 주기 때문에 메인 퀘스트를 눌러 다른 일을 할 수 있다는 게 큰 매력이다. 필자가 1레벨부터 실험을 해 보면 50레벨 달성하는 모습이 보였지만, 특정 구간에서 NPC 혹은 콘텐츠의 도움말을 눌러야 하는 부분만을 제외하면 육성도 매우 용이하다. 저스트헌팅 공략 중 육성 공략이 필요 없는 이유는 역시 완성도 높은 자동 시스템이 아닐까 싶다.

동선 최적화와 탈것에 따른 빠른 이동 메인 퀘스트는 동선 최적화와 동시에 탈것에 따라 빠른 이동이 가능하며 55레벨까지는 상당히 빠른 성장을 보인다. 덕분에 부담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었고 다른 게임도 플레이할 수 있는 등 시간 효율을 따지고 플레이할 수 있었다. 동선이 뒤죽박죽이 아니라 순차적으로 흐르도록 잘 짜였기 때문에 더 빠른 성장이 가능하지 않았나 싶다.

●육성 공략 말고 스펙 공략은? 이 또한 쉽게 접근할 수 있었어.

저스트헌팅 스펙은 어떻게 올릴까?MMORPG라서 레벨만 올리는 것은 의미가 없어. 언젠가는 고준위 콘텐츠를 즐겨야 하기 때문에 길드원들과 함께 길드던전을 도는 등 사용자끼리 상호 작용해 높은 전투력을 가져야 고준위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게 당연하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고레벨 콘텐츠를 즐기기 위해서 고레벨만 달성할 것이 아니라 스펙 상승도 함께 일으켜야 한다.

실적과 참석 이벤트를 활용하면 실적은 게임 속 재화인 다이어그램과 날개의 스펙을 올리는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었다. 게다가 참석 행사로는 날개와 애완동물, 보석을 성장시키는 아이템을 지급했는데 꾸준히 참석과 업적을 완료하는 것만으로 부수적인 스펙 쌓기를 할 수 있었다.

누적 로그인 15일째의 특급 선물은 필수, 특히 가장 주목해야 할 점은 누적 로그인 15일째의 특급 선물 행사로 1일째부터 막대한 장비를 지급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2주와 하루만 더 출석체크를 하면 모든 장비를 맞출 수 있는 동시에 스펙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 업그레이드 아이템을 얻을 수 있었다.

사전예약 보상은 당연!사전예약 보상도 당연히 챙겼을 것이다. 어쨌든 필자는 사전예약을 했기 때문에 100만골드와 200다이아, 깃털, 6티어짜리 반지를 획득할 수 있었는데 날개는 바로 착용할 수 있었지만 반지는 아직 레벨이 부족해 끼지 않았다.

다양한 콘텐츠, 주로 PVE에서 스펙 상승! PVP 콘텐츠는 아직 플레이를 하지 않은 점

▲유적 탐색 콘텐츠=유적 탐색 콘텐츠는 필드 디자인과 보스몹의 디자인이 상당히 잘 어울리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특히 해당 컨텐츠를 플레이함으로써 일정한 확률로 스킬을 획득할 수 있어 개성 있는 캐릭터를 만들어 갈 수 있었다. 각 유적마다 어울리는 확률적 드롭 아이템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아두자.

▲일반 필드 사냥, 빠른 전투 가능=일반 필드에서 사냥하면 사전 예약 보상이 아니라도 무난하고 빠른 사냥을 보여준다. 레벨 약 70까지 필드 사냥으로 막히는 느낌이 없고, 대부분 스킬 2~3방 컷이 가능했다. 하지만 필드를 사냥하며 레벨업을 진행하기보다는 메인 퀘스트를 통해 레벨업을 권한다.

55레벨 이후는 메인퀘스트보다 데일리퀘스트를 권장하는 게임 도움말이라도, 55레벨 이후 메인퀘스트의 수준 향상보다 데일리퀘스트의 수준 향상이 빠르다고 권고했다. 데일리 퀘스트는 메인 퀘스트처럼 처음에 한 번 누르면 연달아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완료할 때마다 퀘스트를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은 있다. 그러나 55레벨 이후에는 데일리퀘스트의 레벨업 속도가 더 빠르기 때문에 이 정도의 번거로움은 충분히 감수할 수 있다. 레벨업이 빠른 대신 일 횟수 20회 제한이 되는 퀘스트인 점에 유의해야 한다.

룬의 탑? 룬의 탑은 특정 층을 클리어해 다음 층으로 넘어가는 단계별 콘텐츠다. 룬 탑의 층수가 높을수록 고급 룬을 획득할 수 있고 30층에서 고급 룬을 획득할 확률이 높아진다고 한다.

룬은 어디에 쓰일까.이렇게 획득한 룬은 룬 콘텐츠를 통해 착용할 수 있지만 합성과 분해를 통해 다양한 룬 획득은 물론 룬별로 특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부족한 스펙을 채우거나 추구하는 능력치를 더욱 강화시킬 수도 있다. 이들 룬들은 룬의 탑 특정 층이 클리어될 때마다 개방되므로 종종 룬의 탑을 클리어해 주길 바란다.

애완동물 보석 날개가 성장하는 동안 성장할 수 있는 귀중한 자본

애완동물 보석 날개 애완동물과 보석 그리고 날개 콘텐츠는 모두 비슷한 방식의 콘텐츠이지만 요소가 다르기 때문에 분리되어 있다. 각각 성장시키는 재화가 다르며, 모든 콘텐츠가 성장에 따라 추가적인 능력치가 부여된다.

가장 쉬운 성장은 애완동물로 자동사냥으로 획득한 장비를 흡수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장비 흡수는 자동 설정을 통해 자동으로 흡수할 수 있기 때문에 자동으로 진행하면 마음대로 애완견이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오토가 워낙 편리한 저스트헌팅은 필자 포스팅을 통해서도 초반에 어떻게 플레이해야 할지 알 수 있을 것이다. 필자의 포스팅이 공략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포스팅을 마무리해 본다.

저스트헌팅 구글플레이스토어 공식카페

본 포스팅은 에그게임즈로부터 원고료를 지급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포스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