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출연자 재방송 아는 영웅호걸, 추억의 예능의 의미

 안녕하세요, 최근 잇따라 코로나일 확진자가 400명 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저께는346명이나와서기대했는데어제또428명으로확진환자가발생했네요. 하루 빨리 코로나가 종식해서 평온한 일상을 보내보고 싶네요.

이번에 작성하는 포스팅 테마에는 과거 추억의 예능 프로그램 ‘SBS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에 대해 알아보고 추억도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영웅호걸 프로그램은 2010년 7월 8일부터 2011년 5월 1일까지 40부로 방송되었습니다 “출연진은 노홍철, 이휘재 두 남자 MC가 진행을 맡았으며 노사연, 정가은, , 나르샤, 이진, 서인영, 신봉선, 유인나, 홍수아, 정니콜, 지연, 아이유 총 12명의 여자 연예인이 출연했습니다” 현재 케이블채널 SBS funE에서 가끔 재방송하고 있는데 영웅호걸이라는 뜻은 영웅과 호걸을 합쳐서 하는 말로 지혜와 용기가 뛰어나고 풍모가 있어 보통 사람이 어려운 일을 해낼 수 있는 인물이라는 뜻입니다.

영웅호걸의 제목은 남자 진행자인 노홍철과 이휘재를 제외한 다른 출연자들이 모두 여성이었기 때문에 맨 뒤를 걷는 여자 영어에서 girl로 정해진 것. 아무래도 영웅호걸의 사자성어 자체가 여자보다 남자들에게 더 많이 쓰이는 단어다 보니 조금 안 맞는 제목이라고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편 출연진을 보면 가희, 나르샤, 서인영, 지연, 아이유 등 아이돌 출신 가수들이 대거 포함돼 청춘불패와 비슷한 것 아니냐는 얘기가 많았지만 예상외로 신선하고 호평적인 반응으로 이런 우려를 불식시키기도 했습니다.

방송이 시작되면서 처음에는 순위가 오락가락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결국 잘나가는 팀과 잘나가는 팀이 고착화된 모습이 드러나면서 프로그램 자체의 방향이 모호해지기 시작했다. 이런 문제점으로 인해 시청률 또한 자연히 떨어지는 결과가 나오고 말았습니다. 특히, IU는 성적이 좋은 팀에 거의 안정되어 있던 것에 비해, 동갑내기 친구인 지영은 그 사건으로 인해 부진이 계속 되어, 비교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사실상 고착화되어버린 인기순위의 의미가 더 이상 의미가 없다는 얘기가 나오게 되었는데 영웅호걸의 제작의도가 출연진의 인기검증을 포맷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마지막회 방송까지 기획의도에 맞게 인기순서로 퇴근해서 마무리를 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