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 감각 향상 MOS 자격

 ●MOS 자격 실전감각 제고

주변 친구들은 전공을 살려 취업도 잘하는데 나는 왜 못하나 자책했죠.

솔직히 나에게 문제가 된다고는 할 수 없다고 생각했어요. 봉사도 학력도 열심히 준비했다고 자부하는 것이 생겨기 때문입니다.

하지만기업에서는원하는인재상이따로있었죠. 아니면 다른 친구들보다 2% 부족한 뭔가가 있었기 때문인 것 같아요. 그래서 곰곰이 생각을 해봤어요 ‘어떤 점이 나에겐 부족할까?’

여러 기업에서 서류에서 떨어져 버렸기 때문에 자소부터 조사를 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이곳에서는 제 문제점을 발견하지 못했어요. 저는 언변의 마술사라서 더 멋있고 퀄리티 있는 말을 잘 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이 점은 인정하셨어요.

문제점은 멀지 않았다는 것을 이력서를 보고 알았습니다. 저같은경우에는학력을쌓기에급급급했기때문에가장중요한스펙은신경을못썼습니다 그래서 제가 원하는 곳에 취업하려면 어떤 스펙이 필요한지 정보화 시대이기 때문에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찾아보았습니다

어디 가서 인정하는 라이선스를 따두는 것도 물론 도움이 되겠지만 저는 기본 아이템이 없었던 게 문제였어요.

MOS 자격증은 취업준비생에게 , 한자와 함께 가장 많이 취득되는 중 하나입니다. 취업할 때 별 도움이 안 된다는 평도 있지만 채용할 때 MOS취득자를 우대한다는 홍보활동도 굉장히 많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전자처럼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평가를 별로 신경 쓰지 않았던 분야인데 없다기보다는 특히 요즘 같은 정보화시대에는 크게 적용한다는 것입니다.

일부대학에서는MOS자격을취득했을때학점을인정해주거나졸업인증제에MOS를활용할정도로활용가능성이매우높은라이선스입니다.

게다가 요즘에는 실무와 관련된 스펙을 가진 사람이 승리자라고 할 정도의 학력보다는 실무 스펙을 갖췄는지 그 유무에 따라서 인재를 채용하는 방식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기본 스펙은 가지고 있는 것이 취업에 큰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토익, 한자 같은 기본 스펙 이외의 실무에 도움이 되는 라이선스를 알아보고 이 자격증에 대한 정보를 찾아본 것입니다.

MOS 자격증은 기본 아이템치고는 매우 다양한 장점을 가진 라이선스였습니다.

먼저office버전에따라시험유형이달라집니다. 예를 들면, 컴퓨터 활용 능력, ITQ 등의 IT관련 라이선스는 한번 취득하면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라이선스는 버전에 따라서 유지기간이 다르다고 합니다.

시험의 난이도는 어렵지 않은 편입니다. 한두 번 연습하면 큰 문제없이 취득할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각 탭에 있는 기능을 한두 시간 정도 초집중해서 연습하면 합격은 당연하다고 하더라고요.

시간 여유가 있었다면 독학은 전혀 문제없었을 거예요 그만큼 난이도가 쉬웠기 때문이죠.

하지만 양이 많고 범위가 넓어서 쉽게 생각해서 접근했다가는 오히려 큰 코 다칠 위험이 상당히 높은 시험이라고 합니다. 사실 안이하게 생각해서 다른 사람이 한 번에 따는 것, 나는 두 번, 세 번 따는 거라고 수기를 올리신 분들의 글도 몇 개 읽었습니다.

그래서 이길 수 없는 싸움임에 틀림없는데 한 번 떨어지고, 다시 볼 거면 한 번에 따자는 생각으로 독학으로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은 아예 하지 않았어요.

게다가 마스터를 취득하려면 평소에 잘 사용하지 않는 아웃룩과 접속도 해야 하는데 익숙하지 않은 기능이라 독학은 무리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불행중다행이었던것은평소에잘쓰지않는프로그램이라하더라도문제의글도추상적인개념보다는잘뭉쳐출제되고기능도적어서의외로조금더외우니금방습득할수있었네요.

두 가지 차이점은 아웃룩이 접근보다 쉽다는 장점이 있거든요. 그래서 최종 목표가 마스터일 경우 아웃룩을 많이 이용한다는데 컨활과 ITQ 접근을 먼저 했을 경우 응시하는 경우도 있었죠.

하지만오히려문제는우리가일상생활에서자주접했던워드와엑셀이더문제였어요.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이지만, 기능도 다양하고, 지문으로 원하는 것도 상당히 다양하고, 잘 알고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안이하게 생각하여 미끄럼틀처럼 타는 일도 없었어요. 그래서 아는 것만큼 신중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시험 유형은 랜덤으로 나온대요. 다양한 유형으로 나왔고, 모든 유형을 다 연습해 두는 것이 합격 포인트였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외워야 할 기능도, 아웃룩과 액세스를 제외한 다른 과목은, 문제와 요구사항이 많았기 때문에, 시간을 제대로 분배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합격에의 지름길이 되는 루트였습니다.

그래서 합격에 가까워지는 지름길을 가는 첫 번째 방법은 문제 해석 능력을 키우는 것이 첫 번째입니다. 글이 굉장히 복잡하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출제자가 문제를 냈는지, 포인트를 어디에 두었는지를 생각하면서 작업을 수행하는 것이 첫 번째 방법이에요.

두번째는단발키를외우는겁니다.

워드, 엑셀, PPT 프로그램과 같은 프로그램 중 어떤 기능이 어디에 있으며, 어떤 단축키를 사용하면 보다 빠르게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지를 모든 프로그램을 기억하지는 않습니다.

겹치는 단축키, 정말 자주 사용되는 CTRL+S, CTRL+A, CTRL+C를 제외하고는 아무거나 누르면서 단축키라는 것을 알거나 아니면 메뉴 하나하나를 보면서 이런 단축키가 있었는지를 찾아내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어떤 기능과 이 기능을 조금 더 빨리 움직이기 위해서는 키보드로 어떤 것을 누르는지, 단축키가 있는지 완벽하게 기억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가지 단축키를 외웠다고 해도 정확하게 암기하지 못하면 외울 것도 없이 상황이 발생하니까요!

물론 그렇다고 해서 MOS 자격증이 어려운 것도 아니기 때문에 하루에 1~2시간만 투자해서 연습을 한다면 충분히 모든 기능을 익혀서 시험을 볼 수 있는 것이

저 같은 경우에는 강사의 도움을 꽤 많이 받았어요.

어느 부분에서 시험이 출제되는지, 수험생은 주로 어디에서 미끄러지는지를 꼼꼼히 알려주고 불필요한 내용은 빼고 중요한 요소만 차근차근 빼서 공부할 수 있었어요.

강사의 도움을 받았지만 그건 강사의 실력이지, 생각해보면 제 실력이 아니에요. 그래서 꾸준히 연습과 복습을 반복했습니다.

정규 수업이 끝나도 자율학습실과 PC방, 집에서 연습을 꾸준히 해봤어요.

그렇게 여러 번 반복해서 연습하다 보니까 손의 기능에 익숙해졌고 시험 당일에 당황하지 않고 문제를 풀 수 있게 된 거죠.

한가지 팁을 드리면 MOS 자격시험은 2013년부터 출제경향이 조금씩 달라졌대요. 그래서 사실 작년도 기출문제를 풀어보면 내용이 조금씩 다르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거에요.

그렇기 때문에 작년도 기출 문제를 풀면서 출제 유형을 살펴보면 좋지만, 지금 풀고 있는 문제가 몇 년도에 나온 문제인지 확인하고 문제를 풀면 훨씬 더 도움이 될 거예요.

그럼 오늘 저의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오늘 하루도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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