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자신라의 인공위성

​​우리자신라는 1980년대 스토리부터 산업의 국제 경쟁력 확보를 위한 애당초단 기술 육성을 목적으로 우주개발 의도을 수립했으니 역사가 짧은 편이다. 선진국에 비해 30~40년 늦은 시작이다. 행정부 우주개발 중장기 의도을 바탕으로 1990년대에 접어들면서 본격적으로 우주 개발이 시작되었다. 인공위성 분야는 우주 개발 분야 중에서 가장 제일먼저 추진돼 1992년 우리별 1호를 발사함으로써 우리자신라는 전 세계에서 25번째로 인공위성 보유국이 되었다.​• 우리별 1호(KITSAT-1, 우리자신라 최초의 인공위성)우리별 1호는 우리자신라 최초로 1992년 8월 11일 오전 8시 8분(korea시간)에 프랑스령 기아자신 쿠루 우주기지에서 프랑스 발사로켓인 아리안 V-52 로켓에 태워 발사되었다. 우리별 1호는 1989년부터 인공위성 연구센터가 영국의 써리 대학(Univ. of Surrey)의 기술 지원으로 이루어진 위성개발 및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개발된 위성으로 크기 352 x 356 x 670㎜ 무게 48.6㎏의 소형 위성이다.​우리별 1호는 지구 촬영 이다무와 지구 주변 방사선 측정 등 과학 점검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이후 위성 발사 기반을 마련하는데 큰 힘이 되었다. 우리별 1호 개발을 통해 우리자신라는 인공위성 제작 기술을 얻고 인공위성 관련 분야의 전문 인력을 키워내는 발판을 마련했다. 또한 우리별 1호는 우주과학에 대한 국민적 관 심을 이끌어내 이후 우주 산업을 활발히 하는 데 기여했다.​• 우리별 2호(KITSAT-2)1993년 9월 26일 오전 10시45분 아리안 V-59 발사체에 실린 우리별 2호가 발사되었다. 우리별 1호를 개발한 연구팀이 국내 연구팀과 다같이 우리별 1호를 개발과 운용한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별 2호를 개발했다. 우리별 2호는 이다무분석부터 설계, 제작, 시험에 이르는 과정을 국내 연구진의 힘으로 이뤄냈다. 이를 통해 국내 연구진은 위성개발 중에 생성되는 많은 문재­점들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우리별 2호는 우리별 1호에서 발견된 문재­점을 수정 보완하고, 위성 제작에 국산 부품을 사용해 우리자신라의 인공위성 제작 기술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일조했다. 우리별 2호에는 우주관측, 지구관측, 통신을 위한 기초 기술 개발을 목적으로 한 장치가 탑재돼 다양한 관측과 과학 점검이 수행되었다.​• 우리별 3호(KITSAT-3, 최초 독자 개발 인공위성)우리별 3호는 1999년 5월 26일 오후 3시 22분에 인도의 PSLV-C2 발사체에 실려 발사되었다. 무게 110㎏으로 지면에서 730㎞ 위를 돌면서 지구표면촬영점검(15m급 해상도), 우주점검의 이다무를 맡고 있다. 우리별 3호는 기존의 우리별 1호와 2호의 경험을 바탕으로 순어느게 국내 연구진의 힘으로 설계해 개발된 우리자신라 최초 독자 개발 인공위성이다.​성능 면에서 동급의 다른 자신라 인공위성에 비해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얻어 외국의 많은 기관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우리별 3호는 앞으로 우리자신라의 우주기술에 절대으로 필요한 핵심 기술을 확보합니다는 데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우주에서 지구관측 점검과 우주 관측 점검을 수행하고 있다.​• 무궁화 1호(KOREASAT-1, 우리자신라 최초의 방송통신위성)1995년 8월 5일 미쿡 플로리다주 케이프커내버럴의 미 공군 기지에서 델타 Ⅱ 발사체에 실려 발사된 우리자신라 최초의 방송통신위성 무궁화호는 적도상공(동경 116°) 정지궤도에서 방송용 중계기 3개와 통신용 중계기 12개를 사용, 위성방송과 통신에 필요한 전파를 송수신함으로써 우리자신라의 인공위성 활용 시대를 활짝 열었다. 무게 1,500㎏으로 미쿡 GE Astro사가 제작하였다.​그러자신 발사시 보조로켓 중의 하자신가 제대로 분리되지 않아 위성이 목표 궤도에 도달하지 못한 문제가 일어남으로써 위성 자체의 추진제를 이용해 정지궤도로 진입하는 문재­가 있었다. 이로 인해 무궁화 1호위성은 수명이 10년에서 4.5년으로 단축되었다. 이후 6년 동안 프랑스 사업자에게 이다대되어 제한된 이다무를 수행하다 10년 4개월만에 우주속으로 떠났다.​• 무궁화 2호(KOREASAT-2)무궁화 2호는 애당초 무궁화 1호의 예비 위성으로 의도했다가 무궁화 1호가 의도했던 정상적인 궤도 위치로 오르지 못하는 문제로 인해 발사 시기가 앞당겨져 발사됬슴니다.. 무궁화 2호 위성은 1996년 1월 14일 성공적으로 발사됐고 1996년 7월부터 상용 방송통신위성의 이다무를 수행하고 있다. 무궁화 2호도 무궁화 1호와 마찬가지로 적도상공의 정지궤도(동경 113°)에서 활동하고 있다. 무궁화위성 2호의 제원은 무궁화위성 1호와 동일하며 주파수 자원의 효율적인 활용을 위해 1호 위성과는 주파수 대역을 달리하여 운용되고 있다.​• 무궁화 3호(KOREASAT-3)무궁화 3호 위성은 1999년 9월 5일, 남미 프랑스령 가이아자신의 쿠루 기지에서 아리안 4호 로켓을 발사체로 해 성공적으로 발사되었다. 무궁화위성 1호가 발사 문제로 2호기의 수명이 의도보다 단축될 것으로 예상되어 방송 통신 서비스를 중단 없이 제공하기 위해 발사됐으며 무게 2,800㎏, 길이 19.2m의 대형 위성이다.​무궁화 3호는 4개의 구동 안테자신를 이용해 원하는 위치로 서비스 지면을 바꿀 수 있어 한반도뿐 아니라 동남아 지면에도 중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무궁화3호 위성은 6개의 방송용 중계기와 24개의 통신용 중계기가 탑재돼 약 48개 채널의 디지털 위성방송 제공이 가능하다. 통신용 중계기 일부를 방송용으로 전환할 경우 최대 168개까지 위성방송 채널 제공이 가능하다. 또한 무궁화 3호에 탑재된 통신용 중계기를 이용해 초고속 광대역 멀티미디어 서비스와 초고속 통신망 제공이 가능하다.​• 다목적실용위성 1호(아리랑위성1호, KOMPSAT-1)아리랑위성 1호는 1999년 12월 21일 미쿡 반덴버그 공군기지에서 토러스 로켓에 의해 성공적으로 발사되었다. 크기 253(H)x134(D)x690(L)㎝, 무게 470㎏으로 685㎞ 태양동기 궤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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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항행하는 아리랑 1호(상상도)ⓒKARI아리랑 위성은 인공위성 시스템의 독자 개발 능력을 키우고 인공위성 관련 기술을 확보해 우리나쁘지않아라가 세계 인공위성 시장에 진출하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개발된 인공위성이었다 아리랑 위성은 98분 주기로 하루에 지구를 14바퀴 반을 돌며 한반도 및 해양관측, 과학 점검 등의 임무를 수행합니다. 아리랑 위성에는 해상도가 각기 다른 두 가지의 카메라가 탑재돼 지구를 관측합니다. 한번에 15㎞를 관측할 수 있는 시야를 갖추고 6.6m 정도 크기의 물체를 하나쁘지않아의 점으로 인식할 수 있는 정도의 높은 해상도를 지녔고 이를 이용해 우리나쁘지않아라의 국토개발, 삼림분포 조사하다. 이 조사는 우리 국토의 효율적인 개발에 기여할 방안이었다 또한 해상도 1㎞의 카메라를 이용해 전 세계의 해양자원과 우리나쁘지않아라 주변의 해양 오염을 조사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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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기술위성1호(STSAT-1, 우리나쁘지않아라 최초의 우주 관측 위성)과학기술위성 1호는 지난 2003년 9월 27일 오후 3시 11분 러시아의 플레세츠크 우주센터에서 러시아의 `COSMOS-3M’ 로켓에 실려 발사됬슴니다.. 발사 초기 9차례 인공위성 교신 센터와 교신이 실패했지만 10번째 교신에서 성공해 정상 운영 중이었다 무게 : 106㎏, 685㎞ 태양동기궤도를 도는 우주과학 관측위성이었다​이 위성은 기존의 우리별 1, 2, 3호의 개발경험을 바탕으로 얻은 기술을 최적화해 국내 위성 중 천문학적 관측을 시도하는 최초의 위성이었다 하루에 지구를 14번 돌면서 우주를 관측하며 우주과학 연구를 수행한다. 앞으로 인공위성에 탑재될 통신 , 영상 장비를 시험하는 것과 동시에 우주 환경 측정과 육지­ 생명체 탐사의 임니다무를 수행할 계획이었다 과학기술위성 1호의 성공적인 운용은 과학 임니다무의 수행 현실성과 같이, 국제적으로도 손색이 없는 관측 자료를 얻게 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다목적 실용위성2호(아리랑위성2호, KOMPSAT-2)다목적실용위성(아리랑) 2호는 2006년 7월 28일에 발사됐다. 800㎏급 저궤도위성인 아리랑위성 2호는 1m 정도 크기의 물체를 1쁘지않아의 점으로 인식할 수 있는 해상도 1m의 초정밀 카메라로 지구를 관측해 보다 정밀한 지구 사진을 제공한다.​한반도에서 생성할 현실성이 있는 자연재해를 감시하고 각종 자원의 이용실태를 분석할 수 있으며, 위성으로 얻은 자료를 이용해 지리 정보 시스템을 구축하면 한반도의 균형발전을 위한 기초 자료로 쓰일 수 있다. 아리랑위성 2호의 가장 핵심인 전자광학카메라(MSC)의 성능은 세계적으로도 미쿡, 러시아, 프랑스, 이스라엘 등의 나쁘지않아라만이 보유하고 있을 정도로 육지­의 자동차는 물론 도로차선까지도 구별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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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2호의 비행• 통신해양기상위성(천리안, COMS)통신해양기상위성(천리안)은 2010년 6월 27일에 발사됐다. 우리나쁘지않아라는 이로써 세계 7번째 독자 기상위성 보유국, 세계 최초 정지궤도 해양위성 보유국, 세계 10번째 통신위성 자체 개발국 지위를 확보하였다. 궤도에서 태양전지판과 안테나쁘지않아를 펼치면 5.3mx 8.7m x 3.7m 크벌써며 무게는 약 2.5톤이다. 기상탑재체는 태풍, 집중호우, 황사, 바다안개 등 특이 기상현상을 조기 탐지하고 장기간의 해수면 온도와 구름자료 등을 산출한다.​또한, 해양탑재체는 우리나쁘지않아라 주변을 관측하여 부유 퇴적물의 이동과 오염물 현황, 해류 순환상태 등 해양 환경을 관측한다.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개발한 위성 HDTV 전송기술과 위성 3D TV 등 신규 서비스를 검증하고 재난비상, 위성통신과 DTV 난시청해소 등 행정부 공공통신망을 검증하는 역할도 수행한다.인공위성은 통신, 해양, 방송, 기상 및 자원 탐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고, 이용 범위도 나쁘지않아날이 확장되고 있다. 이에 우리나쁘지않아라는 행정부우주개발 중장기미리계획을 수립하고 이에 따라 우주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행정부 우주개발중장기미리계획에 따르면 2015년까지 다목적 실용위성 8기, 정지궤도 위성 5기, 과학위성 7기 등 총 20기의 인공위성을 발사할 미리계획이다. 이를 통해 2015년에는 우주 산업 분야에서 세계 10위권 이내의 행정부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술 개발과 국제 우주 정거장 사업에 참여하는 등의 국제 협력을 통해 세계 우주시장의 진출이 확대 되고 이에 따라 10여년 내에 우리나쁘지않아라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우주 강국으로 거듭나쁘지않아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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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개발의도[네이버 지식백과]우리나라의 인공위성 (대힌민국항공우주연구원 카리스쿨, 대힌민국항공우주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