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독증(임신성고혈압) 의 예방 습관성 유산, 반복 유산 Q97. 임산부 저용량 아스피린의 효능, 유산 방지,

 

안타깝고 가슴 아프지만 유산을 1~2회 경험한 환자들은 다음 임신 전부터 임신 기간 동안에는 저용량 아스피린을 복용하는 것이 좋다고 최근 발표되었습니다.관련 기사는 다음 내용입니다.(메디컬타임스:202 11월)|메디컬타임스=이인복 기자|저용량 아스피린 요법이 유산을 경험한 산모를 임신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있습니다. 임신 전부터 저용량 아스… m.medicaltimes.com (여기서 유산은 20주 이전의 임신 손실을 의미합니다.)

물론 초기 유산은 염색체 이상으로 인한 원인이 가장 많고 다른 원인도 있으므로 저용량 아스피린 복용만으로는 예방 효과를 완전히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환자분들이 전에 유산을 경험하셨다는 사실이 무척 걱정스럽고 힘들었을 것 같아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UpToDate.com의 2021년 2월 최신 뉴스에도 저용량 아스피린에 관해 상기 기사와 내용이 게재되어 있으므로(아래 사진) 오늘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UpToDate.com(2021년 2월) – 산전부터 저용량 아스피린을 투여한 경우 유산율 감소와 출산율 증가를 확인하였습니다.

실제로 저용량 아스피린에 관해서 진료실에서 많은 질문을 받고 있기 때문에 오늘은 저용량 아스피린의 효능에 대해서 위의 논문 내용을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의 UpToDate 내용은 이번 미국내과학회에 기재된 내용입니다. (Ann Internal Medicine) 아래에서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저용량 아스피린의 효능 이번 논문에서는 1회에서 2회의 유산(계류유산, 자연유산 등 임신 소실) 기왕력이 있는 환자에게 무작위 시험을 실시하였으나,

결과는 저용량 아스피린을 임신 전부터 복용을 시작하고 임신 기간 동안 복용을 계속한 경우
대조군인 플라시보 군에 비해 유산이 약 30% 감소하고 출산 비율이 30% 증가했습니다.
따라서 임산부에게 저용량의 아스피린을 투여해 온 안전성 프로파일에 따라 2021년 2월 UpTo Date에서는 유산을 경험한 환자의 경우 임신 전부터 미리 저용량의 아스피린을 복용할 것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이번 연구의 배경과 설명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1) 설정 : 미국의 4개 대학 의료센터였습니다.
2) 참가자: 이전에 1~2회의 유산병력이 있었고, 이번에 새롭게 임신을 시도한 18세에서 40세 사이의 1227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하였습니다.
3) 측정: 저용량 아스피린과 플라시보 군의 임신 예후를 평가하였습니다. 임신혈액검사(hCG)에서 확인된 임신, 유산율, 출생률을 두 군 간 비교하였습니다.
4) 결과: 가짜 약군과 비교할 경우, 주 7일 중 5일간 임신 전부터 저용량 아스피린을 복용한 경우 임신 피검사인 hCG로 확인된 임신, 그리고 출생이 증가했습니다. 또한 임상시험에서 여성 100명당 유산율 감소도 나타났습니다.
5) 한계: 본 연구에 EAGeR 시험 데이터는 관찰 데이터로서 분석되고 있기 때문에 적극적인 관찰 연구가 아니라는 한계는 있습니다.
UpToDate What’s New의 저용량 아스피린에 대한 결론 :While low dose aspirin (LDA; 81 mg) improves pregnancy outcomes for individuals at high risk for preeclampsia or with antiphospholipid syndrome, initial trials evaluating LDA to reduce the risk of pregnancy loss in the general population did not report a benefit. However, in a post hoc analysis of a randomized trial of patients with 1 or 2 previous pregnancy losses, LDA started preconception and continued throughout pregnancy was associated with approximately 30 percent fewer pregnancy losses and 30 percent more live births compared with placebo [1]. Based on these findings and the safety profile of LDA inother pregnant populations, UpToDatesuggests preconceptioninitiation of LDA forindividuals whohaveexperienced apregnancyloss、
유산경력 1~2회 있었던 산모의 결과가 향상됩니다.
이 때 매일 저용량의 아스피린을 복용하는 것이 효율성 제고의 핵심이라고 설명되어 있으며, UpToDate.com에서는 최근 권고가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저용량 아스피린은 또한 12주(늦어도 28주까지는) 복용을 시작할 경우 임신중독증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되고 안전성은 이미 입증되었기 때문에 이미 유산을 경험한 여성으로서 유산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것은 습관성유산(반복유산) 환자분이나 산과의사에게는 환영할 만한 소식인 것 같습니다.Q. 다른 질문들. : 저용량 아스피린은 임신중독증 예방에도 도움이 되나요?

네 그렇습니다 저용량 아스피린은 임신중독증(임신성고혈압) 예방을 위해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12주에서 출산까지 저용량으로 아스피린을 투여하면 그룹은 다음과 같습니다.다음으로 하나라도 해당될 경우 12주부터 임신중독증 예방을 위해 아스피린을 투여하는 것이 좋은 그룹1) 만성고혈압2) 이전 임신시에 고혈압이 있었던 경우 3) 다태임신4) 제1형 2형 당뇨병이 있는 산모5) 만성신장질환이 있는 산모6) 자가면역질환(루푸스항인지질항체증후군 등)
또는 다음 두 종류 이상 해당하는 경우, 12주부터 임신중독증 예방을 위해 저용량 아스피린을 투여하는 것이 좋은 그룹 1) 첫 산모 2) 만 40세 이상 3) 전 임신 후 10년 이상 경과한 경우 4) 비만(BMI 30 이상인 경우) 임신중독증(전자간증) 가족력이 있는 경우,
– 위 상황은 임신중독증 예방효과에 대한 저용량 아스피린의 안전성과 유효성이 입증되었기 때문에 저용량 아스피린을 보험 적용 받을 수 있습니다.
ACOG와 Williams 25판에 따르면, 12주부터 처방이 되지 않았다 하더라도 28주 전까지 시작하면 임신중독증 예방 효과는 어느 정도 기대할 수 있다고 하는데,
저는 진찰실에서 위가 될 경우라면 가능하면 12주부터 16주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 아스피린을 복용하지 않았더라도 위의 고위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임신 20주 이후에는 혈압 증가에 대해 항상 신경을 쓰고, 아침에 안정 후에는 하루에 한 번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 자가혈압 체크파일은 제가 만들었으니 자유롭게 내려받아 사용하셔도 됩니다.) 아스피린은 혈압치료제라기보다는 예방목적으로 투여하기 때문에 혈압이 오르기 전에 미리 투여해 주십시오. [BY Dr 임신과 초음파 QA] 임신하면 가장 많이 듣는 질문 중 하나가 임신중독증은 어떤 것이… naver.me
– 저용량 아스피린을 전자간염 위험이 높은 환자나 항인지질증후군 환자로 임신기간에 복용한 경우 임신예후가 개선되는 것은 이미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본 포스팅은 아스피린 제약회사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위 논문에 대해서는 2021년 1월 메디컬 타임즈에 게재된 아래 기사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메디컬타임스=이인복 기자| 저용량 아스피린 요법이 유산을 경험한 산모에게 임신을 유지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임신 전부터 저용량 아스… m.medicaltimes.com 계류유산의 증상, 진단, 원인, 다음 생리, 다음 임신까지의 간격, 계류유산 후 보양(최근 발표된 아스피린 사용 포함)에 대해 다음을 참조하십시오.유산 또는 계류유산으로 알려진 임신손실(pregnan cyloss)은 일반적으로 임신 20주까지 생존이 불가능한… m.blog.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