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Space 시즌1 [드라마내음] 미드 Lost

 마음에 쏙 드는 미국 드라마를 조금 늦게 발견했어.이름은…

로스팅 스페이스 Lost In Space SF 매니아이기도 하며, 현실과 동떨어진 삶을 갈망하거나 시즌2까지 나왔다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어

코로나도 왔겠다 일요일 시즌1을 정주행했다

결국 하루 만에 시즌1을 깨문 어느 드라마든 영화든 어딜 가나 보고 싶지 않은 빌란은 존재한다.

이 드라마에도 그런 빌런 같은 등장인물이 있다.뒤틀린 생각을 계속 하는 닥터스 스미스다.(다른 이름이 있지만 훔친 이름을 사용한다.)ㅋㅋ

닥터 스미스 – 닥터 개뿔… 사진만 봐도 한 대 때리고 싶어그만큼 연기가 서툴다는 얘기=스미스는 항상 도망친다.머리도 아주 좋아.

이 미드는 처음 1~2화를 보았을 때는 상당히 어설픈 설정이 많았다.

과학적인 현상이 앞뒤가 안 느낌?

저, 뭐야 인터스텔라 같은 영화에 빠져서 눈이 커진 탓인지, 우주물의 깊이가 왜 이렇게 많지? 하는

< 인터스텔라 > 인터스텔라가 우주에 대한 경이로움과 깊이를 잘 그려낸다면

로스트 인 스페이스는 우주에 대한 경이로움과 깊이보다는 로빈슨 가족의 고난과 역경을 어떻게 풀어 가는지 묘사한다.

드라마와 영화의 차이랄까.

로스트인 스페이스도 특수효과나 장비면에서도 영화 못지않은 스케일을 보여준다.이 점이 아주 마음에 든다.

특수효과나 설정이 자연스러운 편이다.

시즌2는 시즌1보다는 다소 지루한 면이 있다고 하지만 한번 정주행을 해보고 소감을 남긴다.

<감상: ★★★★★>

우주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나처럼 100점을 주지 않을까 싶다.

시즌2를 봐야 알겠지만 (시즌1이 마음에 들면 시즌2가 죽은게 많은 서리의 불안이 밀려온다……………………….)

일단 만점 줄게!!!